민중 총궐기가 성공하기 위해선, 100만 명 인파가 모여야
박근혜를 몰아낼 수 있는데,
대의원은 아무런 말이 없네요.
중립을 지키는 것인지, 책임을 회피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지금 70%하는 생산 라인도 있고...... 대의원의 문자가 절실한데,
자발적인 참여가 정답이라고 말하겠지요.(대의원의 생각)
민중 총궐기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대의원의 실천 투쟁,
솔선 수범이 절실한데, 실망스럽게 느껴집니다.
오늘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문자 투쟁해서 박근혜를 반드시 하야 시켜야됩니다.
국민을 우롱하는 박근혜 정권, 민중을 개,돼지취급하는
박근혜 정권, 국민의 힘의로 몰아내야 합니다.
우주의 뜻이고, 하늘이 뜻이고, 혼을 바로잡아야됩니다.
민중 총궐기에 참여하지 않는것은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있는 한상균 위원장님한테 '죄'를
짓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한 민국을 구하고, 박근혜 정권을 몰아내는 것이 애국이라 생각합니다.
담당 대의원은 진심을 담아서, 애국하는 마음으로 문자 투쟁해야 합니다.
물타기는 절대로 안됩니다.
오늘이 마지막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