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기분이 좋아 모두가 얼큰하게 내려온 것 같다. 축제분위기 였든것 같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금속산업노동조합/한국지엠지부/ 창원,군산,정비,사무지회/
역대 모든 지부장,지회장 그리고 집행간부들이 모두 참석한것 같다.
비정규지포함 창원공장에서만 버스가 7대 올라갔다.
엄청난 에너지와 열기가 작년과는 달랐다.
모두가 뿌듯함 자신감을 얻고 박근회퇴진 새누리해체 될 때까지 함께하자고 했다. 선봉 금속노조 오늘 노래도 우렁찼다.
흩어지면 죽는다. 흔들려도 우린 죽는다. 하나되어 나선다. 승리의 그날까지~
시위는 싸우는게 아니다.
말그대로 시위하는 것이다.
남녀노소 함께 손잡고 나아가는 것이다. 백만 이백만 삼백만,,
이렇게 함께가는 것이다.
오늘 모두 기분이 좋았고 신나하는 모습들을 느낄수 있었다.
11월 안에 하야하지 않을까?
우리사회의 많은 것들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