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을 위해 고생하시는 전 노조위원장분들과 여러분들 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조합원들에 나서서 동참해 줄꺼 같지는 않습니다만, 뭐 각자의 인생들이 있으니 존중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기사를 찾아보니 인천교육감 수사로 잠시 미뤄졌던 한국지엠 비리 수사가 재게 되나 봅니다.
박근혜 타령으로 우리 주변 문제에 소홀해 질 수 있기에 우리 게시판에 언급즘 하려합니다.
검찰에서 정치수사 되지 않고, 발본색원하여 한국지엠이 투명해 지길 바래봅니다.
여전히 게시판은 기사게시판이군요. 참 부끄럽네요.
게시판에 대해 어떤분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당한 비판을 하면 집행부의 다른 조직의 구성원으로 생각하시는듯 댓글 다시는분들을 보니 논쟁이 되는것 같기도 하여 반갑기도 했지만, 기사도배로 이어지지가 않네요.
한국지엠은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물론, 일부러 본질을 흐리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그 분들이 노조간부들인지 회사 노무관리 하시는분들인지 조합원들중 자기 생각을 표출하시는건지는 아무도 모르는것이죠.
어느 집행부건 초기에 게시판활성화에 대해 언급만 하고 두리뭉실하게 넘어갔던거 같아 아쉽습니다.
벌써 제가 입사한지도 10년이 지났는데, 변한건 없네요.
시간이 지나면 변하겠지. 20년 전에 방송실을 개국한 현대차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대에 맞게 변하겠지 했는데 말이죠.
진보적이신분들이? 많이? 보실테니까, 노무현 대통령 회고록에서 한문장 옮겨보며 마치겠습니다.
홈페이지는 광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