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현장] 경찰과 대치한 중고생들

글쓴이 : 11월26일 날짜 : 2016-11-27 (일) 06:24 조회 : 4925  010-****-****

[현장] 경찰과 대치한 중고생들

박근혜퇴진 5차 범국민행동... '중고생끼리라도 청와대 가자' 사직공원으로 행진
16.11.26 21:26l최종 업데이트 16.11.26 21:26l
 
 중고생혁명이 세종문화회관 뒷길에서 행진하고 있다.
▲  중고생혁명이 세종문화회관 뒷길에서 행진하고 있다.
ⓒ 박장식

26일 '박근혜퇴진 제5차 범국민행동'에 참여한 '중고생혁명'이 약 300명(주최 측 추산)의 청소년 시위대를 이끌고 행진하던 중 누하동 통인시장 인근에서 경찰과 대치했다.

첫 행진 경로는 명동에서 광화문까지였으며 이후 참가자들 간 협의를 통해 내자동로터리에서 사직동 노터리를 지나 누하동을 거쳐 청와대로 가는 길이었다.

경찰은 불법집회, 허가받지 않은 길이라는 이유를 들어 행진을 막았고 시위대은 '여러분도 여기 있는 아들 딸과 같은 청소년들을 막고 싶지 않으실 것이다'라며 시위를 이어갔다.

<iframe id="ttx_area_1078087127_56" height="250" marginheight="0" frameborder="0" width="250" allowtransparency="65535"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
대치 중 시민들의 호응도 있었다. "이 학생이 총을 들었나, 폭탄을 소지하고 있냐"는 고함이 들리는가 하면 박수를 치는 등의 응원도 이어졌다.

대치하던 중 자유발언을 위해 착석한 중고생혁명 측은 대치하며 청소년 사이의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있다가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될 수 있다는 일부의 지적이 있어 광화문으로 행진을 진행했다.

 누하동에서 행진 중 경찰을 만난 중고생혁명 시위대
▲  누하동에서 행진 중 경찰을 만난 중고생혁명 시위대
ⓒ 박장식

 경찰과 대치중인 중고생혁명 회원들
▲  경찰과 대치중인 중고생혁명 회원들
ⓒ 박장식

 중고생혁명이 행진 중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  중고생혁명이 행진 중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 박장식

 경찰과 대치하고 있는 중고생혁명 회원
▲  경찰과 대치하고 있는 중고생혁명 회원
ⓒ 박장식

 중고생혁명 가두행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행진 중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  중고생혁명 가두행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행진 중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 박장식

 대치 중 자유발언을 위해 앉은 중고생혁명 청소년들
▲  대치 중 자유발언을 위해 앉은 중고생혁명 청소년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137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766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299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918
12098  [현장] 경찰과 대치한 중고생들 11월26일 2016-11-27 4926
12097  노안실 필독 - 하지정맥류 검진자 선정기준 +1 조합원 2016-11-26 2792
12096  전여옥, "백 번 양보한다 해도 당대표까지만 했어야 할 인물" 박근혜비판 2016-11-26 4975
12095  도올 “최순실 사태, 이명박 4대강 사업부터 예견된 것” 무슨 … 서울신문 2016-11-26 4773
12094  “대통령 탄핵과 개헌 병행 반대…헌정회복 촛불 소외돼” +1 조국법학교수 2016-11-26 4828
12093  “민정수석실에서 JTBC 고발 오더 받았다” 미디어오늘 2016-11-26 2589
12092  화면 ‘빨리감기’인 줄…손석희 송곳질문에 김무성 ‘동공지진… 한겨레 2016-11-26 4941
12091  8살이 부른 '박근혜 퇴진' 노래 들어보실래요? 오마이뉴스 2016-11-26 4873
12090  해직기자의 한탄, 이제는 MBC를 욕하는 사람들이 그립다 오마이뉴스 2016-11-25 4912
12089  전여옥, "박근혜가 순수? 과대망상증 환자일 뿐" 독설 작렬 중앙일보 2016-11-25 4856
12088  “재벌은 갈취당한 피해자 아냐, 박근혜 게이트 공범” 이재명 시장 2016-11-25 5127
12087  추미애-이재명-박원순 등 66명'한상균 석방 탄원'가세 이데일리 2016-11-25 3727
12086  도올“육영수 여사, 하늘에서 '뭘 주저하냐. 빨리 내려와라… 교통방송 2016-11-25 3388
12085  "삼성의 대대적인 정유라 지원, 사후뇌물죄"..조국 교수 지적 이데일리 2016-11-25 5131
12084  ‘매국협정 논란’ 비공개 항의, 카메라를 내려놓은 기자들 미디어오늘 2016-11-25 4930
처음  이전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