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아주 정직하고 깨끗하게 잘 운영하는지 조사할 생각은 없는지요?
탈탈 다 털면 여기에 자유로울 사람이 없다.
검찰의 칼끝은 노동자들한테는 가혹할 정도로 휘두른다.
재벌들, 회장들은 사면 복권돼서 다 나오는데,
노동자 대표는 만기 형량을 다 채운다.
무전유죄, 유전무죄인가?" 만인 앞에 법이 평등해야 되는 것인데
현실은 그렇지않다.
1만 5천 조합원들을 위해 헌신해온 현 집행부를 끝까지 지지할 것이다.
검찰의 칼끝은 아주 예리합니다. 노동자들 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