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까지인가요? 내년이면 지엠을 상대로 해야할 사안들이 굵직한 것밖에 없는데 많이 안타깝네요 회사가 원하는대로 흘러가는거 같아 너무 불안합니다 민추위에서 재집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동감2016-12-06 (화) 07:33
노동 조합의 소중함을 알아야됩니다.
검찰 깔끝에 춤추지말고........
회사도 검찰과 뜻을 같이 했을것이라 추정합니다.
1만 5천 조합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젠 회사 마음대로 칼을 휘두르겠죠.
창원의 비정규직이 타켓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의원, 조합원들도 자신이 깨끗하다고 집행부를 욕하면 안됩니다.
검찰이 탈탈 다 털면 여기에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회사도 투명하게 경영을 잘하는지 조사할 생각은 없는지요?
우리는 민주 검찰을 원합니다.
앞으로 검사장 투표는 직선제, 국민의 투표로 뽑아야됩니다.
공직자 비리수사처 (공수처)를 만들어서 검찰도 개혁해야 됩니다.
정치 검찰 2,3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비정규직들 창원뿐만이 아니라 부평도 예외일수가 없겠네요 그나마 비정규직 노조활동에 연대해주시고 비정규직 고용유지에 힘써주신 집행부인데 민추위가 없으면 평조합원들이 비정규직 해고는 막아야 합니다 직무대행으로 현 집행부를 유지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회사편 현장조직이 집행하는 순간 정규직 비정규직슨 서로 이간질하고 위에서는 서로 자기 성과물 결과라며 웃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