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최근 5년간의 입사기록을 바탕으로 금융자료를 수사하고 있다. 그렇다면 거기에 해당되는 집행부는 22대 민기집행부(2년), 23대 정종환집행부(2년), 24년 고남권집행부(1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과연 최근 5년의 입사비리에서 관련이 없었다고 해서 과연 입사비리와 관련이 없는 조직이 있을까요? 채용제도가 비정규직에 대한 발탁제도로 바뀐 이후 5개의 집행부가 집행을 했고 관련되는 조직 또한 4대 조직이 모두 해당됩니다. 물론 현재의 결과로서는 1개의 조직은 형법상의 책임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과연 관련이 없을까요?
현재의 선거시스템 상으로 어쩔 수 없이 약 1억정도의 선거자금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돈선거를 없애고 취업제도를 바꾸지 않는 이상 검은거래는 계속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먼저 이에 대한 공감대가 먼저 필요할 것 같네요.
거참
나도 조합원님처럼 단무지였으면 싶다.
생각이 없는건지 아님 노무놈들인지?
앞으로 한국지엠의 노동조합은 회사에 의해서 조정될 것이다.
이번 수사로 대의원과 현장의 간부출신들이 대부분 연류되어 있음을 파악하였고
회사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이를 빌미로 노동조합을 옥죄여 올것이니 이에 자유로운 간부가
몇이나 될까 싶고 자유로운 조직은 있을까 싶다.
앞으로 회사의 역공이 시작될것이며 대의원과 재조직이 침묵하는 노동조합을 경험하게
될것인데 누가 나서서 조합원들의 권익과 고용에 자리를 박차고 나올수 있을지 개탄스럽다.
지금 대의원과 노동조합에서 상집으로 활동한 사람들은 현장에서 침묵해야만 할것이고 바른말하면
검찰조사라는 무기로 죽일것이니 정신차리 싶쇼?
물론 자신들이 한짓에 대해서는 책임지려하는 대의원이나 활동가들은 다행이지만 자신이 살고자 돌료들을
팔아서 자신은 살려는 비겁한 간부들이 늘어날 것인데 어이할꼬.
현장의 물량은 줄어들고 회사에 충성하는 개는 늘어나서 기형적 노동조합이 될것인데 정신차리세요.
냉정하게 재조직과 활동가를 평가하고
가혹하게 개념없는 대의원이 정리되지 못한다면
앞날이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