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사찰감시 이대로 좋은가?
재벌과 권력이 결탁해서 직원을 개돼지 노예처럼 감시하고 사찰하고, 얼마나 뜯어쳐먹으려고 그 지랄을 할까?
직원을 24시간 위성사찰감시 하고 화장실에 가는것 까지 감시하고,
어느화장실에서 무슨짓을 하는지 까지 다 알고, 누구를 만나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까지 다 안다.
노동조합관련 관심을 가지면 노무팀직원이나 직장상사를 통해 눈치를 주고 간섭을 하고,
동료직원이나 노동조합 간부들을 시켜서 윽박지르고 위협하고 휘롱하고 협박을 한다.
카톡 페북 다음카페 폰문자 등 각종 sns상에 정보원들이 아는 지인의 이름으로 글을 올리고 문자를 보낸다.
휴게실에 전파음파를 뻥뻥 튕기고 극초단파로 신체 각부위를 문지르고 쑤시고 찌르고 망가뜨린다.
뱃속에기들어와 꼬로록 꼬로록 소리를 내고 뱃속을 후벼파서 설사도 하게 만든다.
가정에까지 따라와 가정을 사찰감시 하고 안방을 24시간 사찰감시하고,
전파음파를 튕겨서 잠을 못 자게 하고 가족을 신체고문하고, 신경쇠약에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방바닥에 벌레가 기어가는 소리부터 냉장고를 뻥뻥 튕기고, 별 수십가지의 복제소리들로 괴롭히고 고문을 하고, 층간소음이라는 이름으로 모든것을 덮으려 했었다.
옆집아저씨가 감시를하고 있다는 듯, 와이프가 집을 나가고들어올때 같이 나와서 엘레베이트를 타고 공포를 조장하고, 사람이 없는데 기침을 해대고, 문도 열리지 않았는데 옆집 출입문 열고닫는 소리가 철커덩 나기도 했었고,
회사 동료들은 또 알고있다는듯 여러가지 방법으로 놀려대고 히히닥거리고 어떤때는 겁먹은 눈으로 눈도 못 마주치는 놈들도 있었다.
회사직원들이 엄청놀리고 위협하고 협박하고 했었는데 모르고는 그렇게 할수 없는 것이다.
개돼지 새키들이다.
아이들은 또 무슨죄가 있다고 그지랄을 했을까?
이사를가고 병원가라고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이철식노무팀장은 휴게실에 와서, 현)노동조합 지회장을 쳐다보며 '이제는 집으로 다시들어가야 된 다' 며, 히히닥 거렸다. 혼자 원룸에 나와있기 때문이다.
벌써 이렇게 시달린지 9년 넘었다.
콧물재치기도 나오게 만든다.
9개월 강제 무급가사휴직에 강제로 신경정신과 병원에 갔었고, 15년 넘게 근무해온 간접직 공구부자재지원직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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