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부서장은 '이런것이 강제발령이다.' 고 했었고,
'일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보는것 이다.' 고 했었다.
그리고 부서장은 내 선거구 대의원과 함께 며칠을 병원에 가라면서, 다른 2층 사무실에서 협박 했었다.
[☞.가족이 힘들어질 수도 있다.
(천장을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위에서 본부장님이 지켜보고 계신다.
.가족을 해할수도 있다.
.왜 병원에 안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랬었다.
그리고 대의원은 100명 서명받아 오면 병원에 가겠느냐고 윽박지르기도 했었다.
나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어 공장사무실에서 공장님이 있는데서 재차 물었었다.
부서장은 두눈을 부릅뜨고 기존의 질문 그대로 '동의한다. 맞다.'고 했었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하희근 010.5648.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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