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옆집에 전대구 라는 아저씨가 혼자 살았는데 기침을 해대고 지나가면서 창문을 두드리기도 하고,
현관문을 열지도 않았는데 철커덩 문열고닫는 소리를 내기도 했었는데,
화가나서 집에 소화기 1대를 다 쏴버리고 변상해준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했었다.
이것이 이웃간의 층간소음을 빙자한 전파음파로 인한 살인사건들과 비슷한 케이스다.
직업이 의심되어 관리소에 가서 물어보니 안가르쳐 주었다.
혼자사는데 모르는 몇 놈이 돌아가면서 들락거렸고, 모자를 눌러쓰고 얼굴을 가리며 엘리베이트에서 위협적으로 행동했었고 아내에게도 그랬었다.
그리고,
신체에도 극초단파로 고문을 했었는데 처음에는 물리치료받을때 저주파고주파 처럼 그런 느낌이다.
아내는 온 몸에 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다고 했었다.
배를 후벼파서 설사를 하게하고 옷에 똥을 싸게도 한다.
성기도 세우고 어떤때는 찌르고 쑤시고 그런다.
회사놈들과 동료직원들은 이런것을 알고 돌아가면서 놀려 대었었다.
왜그랬는지 나는 아직 모른다.
새해에는 이런 일들이 없어져야 겠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조립기술지원부
하희근 010.5648.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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