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자들은 군대를 다 갔다 왔기때문에
그사람의 행동을 보면, 쇼하는 것인지 잔머리 굴리는 것인지 다 안다.
자신은 모른다고 생각하겠지만, 작업자들은 금방 알아차린다.
눈치가 없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덜 받겠지만,
우리는 다 보인다. 알면서 즐기는 것인지! 일부러 열받게 하는것인지.....
본인이 편하면, 작업자들이 그 만큼 힘들게 일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완장을 찼으니 나는 무제다. 항변할 수 있다.
직장들이야 빠져나갈 구멍이 많다.
공풀 인원이 없다보니 직장이 많이 뛰어야한다.
직장 편할려고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다보면,
작업자들만 힘들어 지는 것이다.
작업자들에게 인정받는 직장이 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