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을 먹여 살리려면, 월급제 완전 쟁취는 필수이다.
직장 수준은 되어야 하지 않겠나~~
잔업, 특근이 아예 없다면,
통상 임금으로 52시간 가깝게 쟁취되어야한다.
직장은 정신적으로 피곤하겠지만, 작업자들은 육체적으로 힘들다.
그래서 똑같이 받아야한다.
2017년은 월급제를 완성해야 한다.
제일 강력한 투쟁을 펼칠수 있는 조직이
임원 선거에서 승리해야된다.
1만 5천 조합원들은 잘 알고 있을것이다.
회사와 적당히 타협하는 조직은 배제시켜야된다.
누가 진정성 있게 조합원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회사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조직이 선택 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