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의 표를 얼마나 받을지 모르겠지만, 능력있는 사무직 지부장후보는 어떤가 생각해 봅니다!
물론 현장까지를 포함하는 조합원 전체를 통솔하기가 아직까지는 다소 무리라고 판단할 순 있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개혁을 바라는 조합원들에게 정책적인 이미지로 먹힐 수 있다고 봅니다.
2번때 댓글은 정말 유치한 조기선거운동이네요.
검찰이 최근 5년으로 한정해 해당 신입사원들을 전방위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이지
마치 2012년 이전은 채용비리가 없었다고 이야기 하시네요.
채용비리의 시작은 비정규직에 대한 발탁채용 제도의 적용 시 부터 아닌가요?
유치한 선거운동 발상을 하고계신 조직이 어디인지 감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