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까운 생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군요.
검찰과 회사의 외압임은 분명하지만, 한국지엠노조 집행부의 명쾌한 입장을 유보한 것이, 사태를 이 지경까지 가도록 한 것이 분명하다.
한국지엠노조 집행부는 비리의 실체를 분명히 밝히고, 더이상의 사측과 검찰의 공격에 분연히 맞서 싸워라! 민주노조의 명운을 걸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06/0200000000AKR20170106090500065.HTML?input=117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