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대 임원선거에 현재 집행부 조직인
민추위가 선거에 나온다고 한다.
지부장 후보로는 전직 지부장출신이 출마한다고 한다.
참으로 어이가 없다. 진짜 웃기는 짜장이다.
민추위야
조합원을 졸로 보는가?
아니면 호구로 보는가?
아니면 봉으로 보는가?
이번 임원선거가 왜 치러지는거지?
24대 집행부 고남권 지부장이
채용비리에 연루되면서 총사퇴를 하게 됐고
이에 따라 25대 조기선거(보궐선거)를 하게 된 것 아니던가?
그런데 현재 집행부 조직에서 선거에 출마한다고?
에라이~!! 그럴거면 사퇴는 왜 하는 건가?
차라리 임기 다 채우고 욕을 얻어먹든가 했어야지,
전국에다 노동조합 먹칠 다 해놓고
이제는 아예 똥칠을 하려고 하는가?
민추위야
정신 차리고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 있다면
거시기 잡고 반성을 하라!
조합원을 바보로 만들지 마라!
고남권 지부장을 두 번 죽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