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의 생상물량확보, 미래비전쟁취, 고용생존권쟁취를 위해서는 사내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고, 판매현장을 정규직화하는 것부터 하라!
이것이 우리와 같은 자동차 수출국인 독일과 일본의 전략이다.
이것이 노동운동의 진정한 힘을 통해 어려움 한국지엠노동조합의 목표를 현실화하는 길이다.
더 늦지 않게 판매노동자 직영화를 위한 자리를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