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엠도 살길을 찾아야한다.
제임스 김한테 모든것을 맡기면, 사드 처럼
우리 미래도 암울하다. 2017년 10월 26일 비토권을 매각 못하게
막아야된다. 우리의 미래가 점점 어둠으로 변해 가고 있다.
고용 불안정, 물량 확보 축소, 폐쇄가 현실화 되고 있다.
품질에 문제가 하나라도 발견되면, 축소 , 폐쇄로 가고 있다.
제임스 김, 구조조정 전문가다운 행동이다.
꼬투리 잡아서 전 공장을 축소 , 폐쇄로 가기위한 명분일 것이다.
노동 조합도 지엠의 글로벌 전략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꿰뚫고 ,
만반의 준비를 다해야 할 것이다.
총고용 보장을 위해 힘있게 싸울때, 우리는 승리하는 것이다.
다 함께 죽고자 하면 살것이고, 자기만 살겠다면 발두둥치면
전부다 죽을 것이다.
비정규직, 정규직, 사무직 하나되어 2017년 임투를 잘 마무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