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박근혜와 비교했는데, 너무 한심합니다.
우물안 개구리 수준을 못 벗어 났으니 개탄스럽다.
정치 검찰, 범죄 소굴 청와대 아직도 이런 사람을 지지하렵니까?
전 24대 집행부만큼 잘할 자신이 있습니까?
표 많이 얻어 승리했다고, 자화 자찬하시는 겁니까?
이 명박이도 몇 백만표 승리했는데, 정치를 잘했습니까?
박근혜와 비교하는 것은 노동자의 길을 포기한 것입니다.
박근혜와 똑같이 한 것도 아니고,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으면
책임을 다한 것입니다.
민추위가 비록 2등했지만 그만큼 조합원들이 신뢰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과소 평가 , 범죄자 취급하지 마세요.
나쁜 관행을 받아들여 본인도 많이 괴로웠을 것입니다.
임한택 집행부가 2017년 월급제 완전 챙취를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싸울지, 1만 5천 조합원들은 똑똑히 지켜볼 것입니다.
현장에는 걱정과 우려가 많습니다.
정말로 조합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잘해낼지.........
한상균 위원장님을 본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