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맘에 안들면 맞짱 뜨자는 식이다.
목은 치켜세우고, 인사도 목은 가만히 있고 말로만 한다.
높은 사람들한테는 깍듯이 예의를 지키고 인사도 잘하지만,
옆에 동료 고참들한테는 직책이 없다는 이유로 반기를 든다.
군대 같으면, 군기 교육대 보내고 싶을 심정일 것이다.
노동 조합 차원에서 젊은 조합원들 인성 교육을 철저히 시켰으면
좋겠다. 피가 거꾸로 솟구치지만, 가족들을 위해 지금은 참고 있다.
옆에서 펌프질 더럽게 잘하는 고참들에게도 경고한다.
환관 내시가 되지말고 현명하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