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조합원입니다
각종비리와 조기선거로 현장 조합원들의 찢긴 가슴과 상처를 누구나 아실껍니다
노동조합의 존재감안에 조합원의 자존심이 있습니다
그 다친 자존심을 올해 체육행사에서 세워주세요
벌써부터 체육행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들뜨고 한번뿐인 행사를 내가 아닌 가족과 지인에게 자부할 수 있는 유일한 날이기에 저또한 기대가 큽니다
작년에 과오가 있었다고 넘어간다면 조합원들의 상처와 불신만 커질뿐입니다
꿈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면 현실이된다고 합니다
그 꿈을 회사와 노동조합이 현실이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