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체육대회는 안하는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만.
아무리 TPS가 많고 취업비리등 회사사정이 안좋다고는 하지만 조합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체육대회는 정상적으로 개최를 하는것이 옳은것 같습니다.
과거 체육대회때 문제점이 많았던것은 집행부가 고민해서 개선을 하면 되는것이고요.
또 체육대회가 취소되고 대신에 상품권 오만오천원을 주는것도 금액적으로 너무 적은것 같습니다.회사에서 산출하는 인당체육대회 지원비용으로만 계산할것이 아니라 체육대회를 하지않음으로 인해서 회사비용이 엄청 세이브되는 부문도 생각했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