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직영 정비 사업소~
생산 공장하고 끝까지 함께할 공동 운명체이다
팔, 다리 다 잘라 버리고
생산 공장만 잘 운영하면 된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없다
내수 시장 포기하고...
2028년 시한부 공장으로 만들어서
더 많은 이익을 챙기겠다는 사측의 더러운 꼼수라 생각한다
TCK도 청라 공장으로 이전할려고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있다
현재 디자인 센터, 본관만 남은 상태
준비가 완료되면 실행에 옮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평 공장 유휴부지 매각을 위해서
이런 일을 벌인다고 생각한다
부평 공장 땅 부지가 6조 원 얘기가 나오고 있다
내수 시장 포기 선언이 아니라면
직영 정비 사업소
생산 공장과 함께 유지되어야 한다
바늘과 실이 있어야 옷을 꿰맬 수 있는데
이것을 미국 지엠 놈들이 차단하고 있다
우리의 단협 사항
정비 할인 25%도 통째로 날아갈 위기에 놓여있다
(2026년 7월 31일 까지)
우리의 피와 땀
영혼까지 갈아 넣었는데
미국 지엠 놈들은 여기에 부흥은
못할망정 쪽박을 깨고 있다
돈만 쫓는 하이에나 짓거리를
미국 지엠은 당장 멈추어라
직영 정비 폐쇄 철회는
우리 7000천 노동자들의 요구 사항이다
노동 조합 투쟁은 정당한 것이고
대의원들도 집행부 투쟁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출투)
내 조직이 아니라고 참석 안하고
갈라치기 한다면...
우리 7000천 노동자들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으로
대의선 선거에 악영향이 미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