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 민주노총은 19대 대선의 공식지지후보로서 기호5번 정의당 심상정후보와 기호10번 민중연합당 김선동후보를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현장에 뿌려진 전직 지부장들 명의의 유인물은 그 어디를 봐도 두 노동자후보를 지지하자는 내용은 없고, 얼토당토않게 노무현이 어떻고 문재인이 어떻고 하며 될 사람을 찍자는 반동적 내용을 교묘히 담고 있습니다. 당장에 유인물을 수거해 폐기함과 동시에 유인물의 주체자들은 조합원 앞에 해명과 사과를 표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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