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를 여러번해서 몸은 병.신이 다됐고
지금이순간도 약으로 버티며
아무리 짖어대도 아프니 잔업특근 하지말라
배려는 없으니 휴직을하던 산재를
다시하라는 감독자의 통보
2년 동안3번수술하였지만
부서이동은 꿈도 못꾸는 생산현장 ㅋ
조합에 요청을 하고 부서에 요청을 수차례해도
변화는 없고
이번 집행부는 부디 조합원의 편에서주시길
이 모든게 부당하다 느껴도 아무도 내편에 서질안아
혼자서는 할수있는게 없는 현실
여러분 아픈게 죄인가요..
아프면 죄인이돼는 현실. .
그냥 이현실이 싫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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