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산 유일 희망이었던 올 뉴 크루즈 를
망하게했던 관련자 중 한명이 이번에 부장 -> 상무 로 진급을 했습니다.
책임을 져야 할 입장일텐데 오히려 진급을 시키는 이 상황을 어찌 봐야할지요..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