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소비조합

글쓴이 : 사또 날짜 : 2017-06-13 (화) 23:24 조회 : 5893  010-****-****
소비조합 입찰시 입찰 가격서 공개하고 판매 해야 공정하고
최저입찰금액 올려놓고 입찰되면 입찰 금액과 달리 편법으로 운영하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 스럽네요
판매금액을 올릴시에는 입찰금액을 최소한 1년이상 유지 하고 상승분을 10%내외로 올리는 규정도 있어야 할거 같네요
이거 뭐 조합원의 편의와 복지에 중점을 두고 소비조합을 만든건지
개인의 이익과 또 다른 비선이 있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10년이상 한 업체가 입찰 되는건 분명히 의심 스러울 만한 상황이네요
규정과 원칙이 없다면 전체 조합원이 피해가 될것이고 그이익은 개인과 다른 비선의 몫이 될거라 생각 합니다

하루빨리 투명하고 신뢰받는 소비조합으로 운영되었음 합니다

나도 봤다 2017-06-14 (수) 20:03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기에 믿었는데!
눈탱이 한데 맞았네!
이런 업체들의 횡포를 보고만있는 현실이
안타깝군!
똑바로 합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지켜보고 있다 2017-06-14 (수) 21:13
얼마나 대단한가 노무관리 부장이 직접와서 게시판이 난리났다 보고를 하는가
얼마나 대단한가 소비조합 관리 차장이 90도에 가까운 인사를 하는가

10년동안 관리 한번 안해서 전 조합원들에게 피해를 준 한가지만으로도 반성해야 하는게 아닌가?
이렇게라도 시끄러우니 소비조합이 집기라도 새상품으로 바꾸는 모습을 보이는게 아닌가?

다만 2017년 6월19일에 입찰가대로 판매할지 걱정이다
가능할지 모르는 가격에 감당을 할 수 있을지 아님 눈속임을 전 조합원이 지켜봐야 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불필다언 2017-06-15 (목) 10:33
결국 소비조합이 자충수를 두었군
댓글주소 답글쓰기
회사관리자 2017-06-15 (목) 15:24
예전에는 소비조합2 옆 현금지급기 및 쉼터까지 장악해서 급한데 돈도 못찾았죠
명절이다 특판이다 해서 팔려고만 하지 조합원 쉼터까지 자물쇠로 꽁꽁 묶어놨죠
이런식이죠 항상 회사  관리 담당자가 댓글봐도 한번도 관리를 안했다는게 맞는거죠 이런 업체가 10년을 해왔다는게 참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조합원 2017-06-15 (목) 15:48
대형마트보다 싸다는데 장보고 다녀야겠다
진즉에 이랬어야지 잘하는짓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응그랴 2017-06-15 (목) 16:13
여긴 눈으로 스캔하고 뇌로 가격을 정한다
바코드 찍는 장비나 놓게 하자
댓글주소 답글쓰기
지켜보고 있다 2017-06-15 (목) 23:12
소비조합이 복지향상 노력의 뜻을 잘 모르는것 같다
야간에 영업하는 다른 소비조합을 봤냐고 한다 이게 복지라 주절댄다
아니 10년동안 독점했는데 다른 소비조합이 야간에 영업을 할 수가 있겠나?

어불성설이다

복지란 행복한 삶이다
조합원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소비조합이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야 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먼짓거리여 2017-06-16 (금) 13:42
복지란 무엇인가 삶의 질에 대한 기준을 높이고 행복하게 살아 갈수 있도록 하는게 아닌가
우리 지엠의 만남의 장소 소비조합은 어떤한가 아주 실망이다
가격이나 서비스 휴식공간 뭐하나 제대로 되어 있는게 없다
이제 부터라도 질 좋은 서비스와 가격으로 10년동안 먹은거 이젠 조합원들을 위해서 돌리도
6월19일 입찰 공개 한다고 하는데 두고 보겠어 얼마나 투명하게 하는지 적폐청산하자
댓글주소 답글쓰기
블랙아이 2017-06-16 (금) 19:51
10년동안 알고도 관리자가 눈감아 준건가 !!
직무유기 아닌가??
분명 알고도 스물스물 넘어간 느낌이네 이거'ㅡㅡ
노동조합도 알고 있었을까나 이거'ㅡㅡ
관리자를 조사해야 하겠는데 바짝 바짝
댓글주소 답글쓰기
투명하자 2017-06-16 (금) 19:54
소비조합의 운영 목적은 조합원들의 보다 낳은 복지를 위해서 운영 하는 곳인데 조합원들을 우롱해서 사장의
배를 불리는 곳이 아니다
소비조합은 이제라도 조합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다면  싸고 질 좋고 서비스 좋은 소비조합으로 거듭나서 신뢰를
받아야 할 것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개혁 2017-06-16 (금) 20:01
노동조합은 조합원과 같이 사측 비정상적인 관리자 개혁에 동참하길 바란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093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720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295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868
12533  "핵심은 '안경환 판결문' 입수 과정.. 취득 경위 밝혀… 이정렬 전 판사 2017-06-19 4951
12532  그들은 다시 '채동욱 수법'을 집어들었다 안경환 사퇴 2017-06-19 4893
12531  소비조합 ?? +3 6월19일 2017-06-16 5673
12530   검찰 개혁 '물타기' 말라! 프레시안 2017-06-15 5348
12529  문정인 특보 “사드로 깨진다면 그게 무슨 동맹이냐” 한겨레 2017-06-15 5163
12528  6월22일 목, 회사하고 제대로 한판붙자 임투전진대회 2017-06-15 4892
12527  할인을 해도 차가 안팔리는 이유!!! 사무지회서 펌 2017-06-14 6893
12526  캡티바 후속은 수입해서 파는건가요? SUV 2017-06-14 5905
12525  소비조합 +11 사또 2017-06-13 5894
12524  [십시일반-강좌안내] 6/21(수) 류은숙-시대정신 '평등'… 십시일반 2017-06-13 5177
12523  소비조합 +3 암행어사 2017-06-13 4380
12522  정비사업소 사간전보?? +1 어랑 2017-06-12 4901
12521  소비조합의 술수 +11 소비조합 2017-06-12 5256
12520     소비조합의 술수 조합원 2017-06-12 5135
12519  17년 전통의 마르크스주의 포럼 맑시즘 2017에 여러분을 초대합… 노동자연대 인천… 2017-06-11 4943
처음  이전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