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나고 무기력해지기 쉬운 더위가 기능을 부리고 있네요
이 더위의 짜증과 같은 소비조합에 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번 입찰에서 소비조합 업체들이 얼마전 결정되었다고 한다
수많은 의혹과 전 조합원들이 불만을 제기했는데도 기존 업체가 또다시 선정되었다는것 조차 믿을 수가 없다
간판 빼고 다 바꿔 버리겠다는 노동조합의 의지는 어디에 있는가?
- 소비조합1, 2
.이들 업체가 많게는 10년정도 하는동안 가격은 일반 편의점보다 비싸다
.판매제품 메이커도 잘 안사는 메이커로 판매하고 유통기한 역시 짧은것이 많다
.10년동안 인테리어나 전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
.질이 좋지 않는 제품으로 컵같은 것은 물이 줄줄 흘르는 것을 판매했다
.영리단체이긴 하나 소비조합 이름에 맞지않게 영업시간을 지키지 않아 전 조합원들을 발 길을 돌리게 했다
.10년동안 바코드 장비없이 업체 마음데로 가격이 수시로 변동이 되었다 (심지어 권장소비자가 보다 비싸게 팔기도 한다)
이런 업체가 또다시 선정되어 피해는 고스란히 전 조합원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문제는 10년동안 수많은 경쟁 업체가 입찰에 참여하고 현재 소비조합에 대해 모니터링 후 입찰가격이나 복지향상을
위한 제안등을 했을게 분명하다.
그럼에도 10년동안 현재 업체들이 선정된 이유를 알아야 한다
노동조합에게 문의해보니 가격이 최저입찰가라 선정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가격부분에서 대폭 인하되었다고 한다
그럼 10년동안 최저입찰가로 선정되었다는 말인데 10년동안 터무니 없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한 것은 전 조합원들에게 사기행위를 해왔다는게 아닌가?
그동안 입찰가와 선정이유를 몰라서 피해를 본 전 조합원들에게 10년동안의 입찰가를 공개해야 한다
그리고 허위입찰이 맞다면 공정위원회에 보고해서 피해를 본 전 조합원들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
다행인것은 6월19일부터 600개항목의 입찰가격 내용을 공개한다고 한다
다른 집행부와는 다른 전 조합원들을 생각하는 노동조합의 강력한 의지라 생각한다
전 조합원들 역시 사측의 업무방해와 술수에 강력히 대응한 노동조합을 응원한다
.노동조합은 소비조합 1, 2의 입찰과정과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유인물을 통해 전 조합원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노동조합은 소비조합 1, 2의 입찰가와 다르게 판매했을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노동조합은 사측의 담당 부서 실무자와 임원이 10년동안 관리, 모니터링을 했는지 조사해야 한다
그과정에서 비호세력이 있었다면 철저히 규명하고 전 조합원앞에 진상을 낱낱히 밝혀야 한다
.노동조합은 사측의 업체실사와 업체 P.T(복지향상제안,내외부 인테리어 시설 제안등)와같은 과정을 전 조합원앞에 설명해야 한다
.노동조합은 간판 빼고 다 바꿔 버리겠다는 각오로 전 조합원들의 명예를 실추 시키는 일이 없도록 공명정대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2017년 6월19일 전 조합원들의 심판이 시작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