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들 하십니다.
오늘 사측의 2018년 회사입장 및 교섭의제를 보니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2017년 협상 과정을 보고 느낀점은 노동조합이 할거 다하고 하는 교섭이라고 밖에 생각 할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촉박함에도 말이죠.
노동조합의 존재감 마져도 마음에서 사라졌습니다.
조합비 내는 내가 한심 스러울 정도였으니~~말 다한거죠!!
길게 쓰고 싶지만 그러고 싶진 않고 . . .
게시판 닫기 전에 한마디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더 촉박하게 한다고 하니 계획은 실하게 하시고 알차게 서둘러 주시길 바랍니다.
교섭이든,투쟁이든, 단식이든 조합원들 김 샌 다음에 하지 마시고~~~
제발 부탁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