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안전화 기존의 안전화보다는 질적으로 많이 향상됐습니다.
그러나 1년동안 아주 잘 신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게 작용합니다.
기존의 안전화는 6개월마다 지급됐는데
K2안전화는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1년으로 늘어났으니 환장합니다.
K2안전화가 빨리 망가져도 1년을 무조건 버텨야하는
장고에 시간, 너무 길고 지루합니다.
가격이 비싸서 1년으로 정한것입니까? 1년은 너무 황당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8개월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급시기를 8개월로 단축했으면 좋겠는데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