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개악안 안받아서 2조원 적자나고, 부채가 3조원이 되었나?
다 지엠 본사 이득 챙기느라, 한국 지엠을 희생시킨 결과다.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한, 적자는 극복하기 어렵다.
경영 구조가 정 삼각형이 되어야 하는데 , 역 삼각형으로 되어버린 현실.
생산 현장 막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들만 '봉'이 되어버린 현실.
임금 동결, 개악안은 누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나?
놀고 먹는 사람들 많은데.....
또한번 지엠 본사 이익을 위해 흑수저가 희생해야 되는것인가?
일급제 당하는 사람들은 빼라, 월급제는 멀어져가고,
기본급은 오르지 않고, 물가는 상승하고......
물가가 상승하면 임금 동결해도 임금은 많이 삭감된다.
거기에 개악안까지 들고 나오면 죽으란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