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 자본은 신차 배정을 무기로 양날에 칼을 휘두르고 있다.
노동 조합은 제대로 대응안하고, 회사의 의중, 동향을 살피는 것으로 보인다.
신차 배정이 중요한데 목숨까지 걸 필요는없다.
노동 조합이 목숨걸지 않으면, 신차 배정은 어림없다는 식으로
회사는 계속 목을 조이고 있다.
개악안을 받으라. 그렇치않으면 신차 배정은 물건너간다.
지엠 자본은 개악안과 연동해서 신차 물량을 풀려고 할 것이다.
개악안을 무시한다고 해서 철회되는 것은 아니다.
회사는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 것이다.
결국은 회사 안대로 될 가능성이 높다.
집행부의 안이한 생각, 1만 5천 조합원의 투쟁 동력이 살아나지않는 한,
그렇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