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조원 적자가 났는지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야 한다.
2018년 임단투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되지않는다면, 적자는 물빠진 독이다.
우리가 양보한다고 적자폭은 줄어들지 않는다.
근본적인 문제를 뒤로한 채, 개악안 가지고 싸워야 하나?
차 한대를 팔면, 매출 원가 93%, 말이 되는 것인가?
80% 낮춰라.
홀딩스 고금리 5.3% 무상으로 바꿔라.
지엠 본사에서 해결하던지.......
라이센스 로얄티도 지엠 본사에서 다 가지고 간다.
한국 지엠으로 라이 센스를 가지고 와야된다.
쉐보레 유럽 철수하면서 철수 비용을 한국 지엠이 다 떠안았다.
이것이 핵심인데, 개악안 가지고 싸워야 하나? 비참한 생각이 든다.
생산 라인 막장에서 일하는데, 뭘 더 내놓으라고 윽박지르고 있나?
노동 조합의 무대응이 화를 키울수 있고, 회사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그것이 가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