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생산도 안하는데 할인해준다고 구매하는게 정상적인 발상인가요?
오히려 조합원 판매 자국내 판매가 늘어날수록 디자인센터만 남기고 철수할 가능성만 높혀 주는거 아닌가요
한미FTA재협상에도 정부가 대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게
정말 드리고 싶은말은 임팔라 임원이 탄다고 노동조합이 출입을 막지 않았나요?
근데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생산되는 말리부 트랙스보다 에퀴녹스가 판매량 차이 별반 없다면 굳히 국내생산할 필요가 있을까요?
많이 팔려야 1만대 넘어야 생산한다면서 약속도 안지키는데 말이죠
적어도 한국지엠에 종사하는 정규직 사무직 비정규직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차를 구매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취향이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노동조합을 망치는 것입니다
우스개 얘기로 한국지엠 발탁채용 때 대우차 타고 면접보러 가면 떨어진다는 얘기가 있었죠
타사 차량 타고 면접보러 간 사람은 합격되고
이게 얼마나 썩어빠진 기업문화입니까
여기서 번돈으로 타사 차량 구매하고 심지어는 수입차량 구매하고 정말 부끄러운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