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투쟁하면 다 되는줄 아는 정신병자들이 있네 백번천번 해봐라 눈하나 깜짝하나 돌아오는건 여론악화,한국전공장 패쇄뿐 ~지금 여론을 봐라 지엠도 욕하지만 결국 노조 욕하는게 가득이다 이 사태까지 온게 온전히 지엠만의 잘못일까 강성노조는 문제 없다고 보나? 어짜피 회사가 없으면 강성노조도 없다 서로 살 궁리를 찾아라 그리고 지원없으면 끝난 게임이다 투쟁 한들 무슨 소용 있나 그 전부터 정신들 차렸어야지
지금 인터넷 여론과 언론은 한국지엠에 우호적이질 않고 혈세 지원은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그렇다고 미국지엠 본사가 한국지엠 노조가 총파업한다고 꼬랑지를 내리고 전폭적인 투자를 하겠다고 할만큼
약하고 멍청한 상대는 아니다. 어찌보면 지엠본사는 한국시장에 대한 미련은 없고 여차하면 전면 철수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해외공장 축소와 폐쇄는 미국지엠의 행적을 본다면 여실히 드러나고 한국지엠 차례가 되었다.
칼을 쥐고 있는 미국지엠을 상대로 한국 지엠 노조가 희생없이 맨몸으로 투쟁해서 이길 수 있다고 보는가?
지금 노동조합은 조합원을 보호 해주는것이 아니라 불안을 더 가중시키네요
이번에 군산공산 패쇄 방침을 전 공장 연대 파업이라고 선언했는데
이번 파업은 과연 끝이 날수있을까요?
파업이라면 사측이 두려워 하는 파업이야 되는데
물량도 없고 차도 팔리지않는 이 시점에 파업하면 누가 책임 질련지 그 책임은 모두 우리 책임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