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우차를 사면 회사와 나라에 좋은 줄로만 알았다.(옛대우 사람으로 이번 사태를 통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오직 한국GM차만 쭉 사왔다. 물론 남에게 소개도 하면서....
하지만, 이제보니 한국GM차를 사면 미국 GM노무들 배만 불린다는 것을 알게된 지금이다.
GM노무들은 자기들 자회사가 아니라 언제든 처먹고 버릴수 있는 핫바지로 옛대우차를 봐왔던 것이다.
나라까지 가지고 놀 그 노무들이다.
살려고 간보고 있던 말리부 이제는 안산다.
GM이 철수하기 전엔 살 일이 없을 것 같다.
쌍용 렉스턴이나 티볼리가 좋아 보인다.
현대기아차도 이제는 눈길이 간다.
현대기아차 노조들 더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팔고 있으니 이상없는 것이다.
GM노무들 같이 언제나 버리고 떠날 양?? 같은 존재들은 그런 노력이나 희생을 할 턱이 없는 것이다.
왜 대우를 망하게 했는지 부터 대우차를 적절하게 매각을 했었는지 까지 따지고 싶은 심정이다.
그당시 김대중 정권은 대우를 희생양으로 삼은게 분명하다.
나갈 분들은 나가겠지만, 남은 분들은 가열찬 투쟁과 새로운 청사진을 통해 새로운 주인을 반드시 찾기 바란다.
국영기업도 국내기업도 적합한외국기업도 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