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imf사태 이후 김대중 정권은 잘 나가던 대우그룹을 해체시켰다.
표면적으론 부실경영이지만, 그건 코에 걸면 코걸이일 뿐이었다.
그결과 대우차의 경우는, 깡 gm에 온갖 특혜로 헐값으로 떠맡기면서, 사태를 수습했다.
그런데, 이제 다시 진보정권인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그때의 일이 부매랑 처럼 다시 돌아와 골치를 아프에 하게 되었다.
줄 놈한테 줘야지, 그냥 털어 맡긴게 재앙의 숨은 씨였음을 몰랐을 것이다.
온갖 편법으로 대우차를 유린해 온 gm은 그동안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돈 더달라며 떼를 쓰는 모습은 처량하기 까지 하다.
직원들이 고임금을 요구하고 받으며 한다보 보더라도, 그때 gm 경영진도 이미 할 짓 다하고 있었던 것이다.
문제는 이제 제대로 수습을 해야 하는 정권의 능력이 믿을만 한가 이다.
얼렁뚱땅 지난 대우그룹 해체와 그 마무리의 어설픝 일처리를 다시 그대로 재현한다면, 그들의 장기집권은 큰 재앙을 품게될 것이다.
확실한 마무리를 짓지 않으면 두고 두고 미치 딸년을 두게 될것이란 말이다.
GM에 확실하지 않으면 지원은 생각도 말아라.
대우차를 국가 기업으로 일단 품어라
그리고 자동차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기업에 특혜를 줘서라도 매각하라.
큰 기업이었던 대우그룹을 해체시킨 정권이었다면, 부메랑처럼 다가오는 일 없도록 끝까지 마무리를 제대로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