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함을 알아야한다.
이대로면 이번 트랙스 끝나는 시점에 철수 할 가능성이 높아.
요구사항만 쭉 계속 늘어놓지 말고 GM 맘을 돌려야 하는 시점이야.
정신 차려!! 어느정도 희생을 무기로 딜을 해야지.
GM놈들이 나쁜놈이던 어쩌건 자기들 남는게 있어야 계속 하고 싶겠지.
너네 나쁜짓한거 다 불고 신차 물량 내놔라.
이럼 누가 하고 싶겠어.
나쁜짓 했던거 바로 잡으려면 더 빠른 시점에 적극적이여야 했어.
그동안 한푼 더 받는 협상이 아니고 나쁜짓 하지말고 정상화 하자고 요구했어야지.
이제는 유럽철수, OPEL 매각으로 우리가 경쟁력있게 수출 할 경로가 엄청 줄어버렸거든.
GM 너희가 그동안에 잘못한거 바로 잡고 신차 물량 보장하면 우리가 이정도 희생하겠다.
이런식으로 나가야지. 이런식으로 요구만 하는 투쟁하면 문 닫자는거지.
누가 지금 상태의 한국GM을 인수해서 정상화 할 수 있을까.
체급을 줄여야 정상화도 가능하고 매력적인 인수처가 될 수도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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