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희망퇴직으로 한국지엠은 소기의 목적을 확보할 것이다.
통상임금소송, 모기업에 지급된 돈, 구조조정의 정당성등에 대해서 말이다.
한국 정부의 대처는 두고볼 일이다.
몇가지 차선책을 적어본다.
1. 상장회사로 전환.
근로자와 국민들이 회사 주식을 보유. 중견기업에서 대기업 성장
2. ISP는 외국인 부장급으로 전사에 배치.
3. 부평공장 이전 추진(경제자유구역등) 외투지역 세금감면 혜택
자율주행,전기차 위주로 신공장 건설(GM이 떠나도 산업은행이 독자기술을 확보), 현 부평공장 부지는 3조원대
4. 군산공장 매각시 고용승계 확보, 중국자본 유치, 미래차 공장으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