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은 비판적인 시각으로 그리고 우리가 회사라는 믿음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
제조직은 디트로이트에 가서라도 투쟁해 보시라.
유인물만 써 내지 말고.
회사에 바란다.
제조업에 제안없는 혁식은 앙꼬 없는 찐빵이다.
지속 가능한 의지가 있다면 제안 프로그램 다시 시작해야 한다.
미래발전전망에 신차배정과 투자자금의 확보와 확약보다 명쾌한 노조의 이번 주식 제안은 비록 휴지조각이지만 제3자가 봐도 상식적인 최소한의 보안장치가 될것으로 보인다.
2017년 상여금까지 양보한 노조의 이번 노조안을 거부 한다면, 총파업의 명분은 충분하다.
메인라인수당을 지금처럼 라인수당 몇만원 던져주는것이 아닌 적어도 평균임금대비 10%이상 올려야 한다.
일년에 한번씩 12월달에 메인라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는 임금을 더 지급하라.
등질 등량의 동일노동 동일임금 아닌가?
이것은 노조의 요구안이 아니라 회사의 요구안이 되어야 한다.
뼈를 깍는 노조의 각성은 이번 노조요구안에 충분치 않아 보인다.
그래도 믿는다.
위기는 기회로 되 돌아올것이며, 노조와 회사의 파벌과 적폐에 대한 감시는 계속되야 한다라는것을 우리 모두는 같은 인식속에서 함께 하게 될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