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의원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그중에 임투관련 안건에서
절대 찌라시 여론 의식하지말고
상급단체의 요구안과 각 현장 문제점등등 현장 발의가 많이 나와서
사기협박하는 사측 요구안을 무색하게 많들어 가야한다.
일각 뒷소문에 집행부와 교섭대표간에 불협화음이 있었다고하는데
집행부는 조합원이 요구하는것들을 실행하는 심부름꾼이며
각 선거구 조합원의 대표인, 즉 대의원대회에서 선출된 교섭대표와의 불협화음이 있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조합원의 뜻에 거역하는 집행부의 잘못인것이다.
벌써부터 간부들의 단결된 모습이 아닌 투닥거리는 모습 좋지않다.
최고의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했다.
강하게. . 잘못 저지른 놈들에게 질타하고 책임지워야지
경영 계획에 따라온 작업자들이 깨갱해서야 되는가.
노동자는 바르고 우직하게 앞만보고 가야한다.
이후 어떻게 될까 짱구 굴리는 그 순간 개박살 지는것이다.
누가 어떤 발언을 했는지는 채 몇시간 지나지 않아 밝혀진다.
귀족노조였는가 . . 철법통였었는가
간부 동지들의 언행에 비춰진다.
당당해라. . 떡하나주면 또 하나 달라할것이고
끝내는 숨통을 조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