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계시판을 갑자기 실명제로 바뀌어서 부득이하게 이곳에씁니다
먼저 남으신분들 500여명 앞으로 좋은결과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희망퇴직을 선택한 1000여명의 조합원도 쉽지않은선택이었습니다
3월2일이후 지회노동조합의 행태가 더 상처가 되네요
마치 나가길 기다렸다나 할가요..
돈보구 나간 배신자라는 느낌..
저만의 느낌인건지..
길게는 수십년동안 같이 일했던 동료였습니다
나가구싶어 나간거 아닙니다
최소한의 유감표시라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싶네요
그분들도 보듬어 안아주는게 노동조합의 역활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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