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끝까지 지엠 박살내자는건가? 결국은 다 같이 죽는데 그걸 원하나?당신이 말하는 의도는 무엇인가? 어짜피 강대강 둘이 싸우면 한쪽은 개박살난다! 수만 생존이 달려있는 문제에 복수?응징?객기? 억지?자존심? 결국 피는 우리가 보는건 뻔한데 방법을 바꾸면 어떤가? 우리가 경쟁력 키워서 누구라도 환영받는 기업으로 키우면 그때 지엠 차버리는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지금의 우선은 회사를 살리는게 급선무다! 복수든 응징이든 지금은 우리한테 오게되어있다 정신들 차려라! 감정이나 기분으로 이 난국 헤쳐나가지 못한다! 어제부터 비슷한글이 올라와서 한마디 쓰고간다 물론 한사람이 쓴거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