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하나다.
잘 나갈때, 힘이 있을때는 누구나 힘주어 말했었다.
현 상황..노동자가 조합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다시한번 뭉쳐서 목소리 높인다면 돌파해낸다.
어제까지 큰소리치던 사람아
왜 머리 갸우뚱이며 계산질이냐?
단 한사람시라도 떠나지않토록 쫄지않토록 당당하게 이야기하자.
초국적자본의 속셈이 어제 오늘 달라진것은 없다. 우리의 잘못된 빈틈이 보였을때 그놈들은 치고 들어온다.
더이상 양보는 없다
더 이상 내 놓을것도 없다.
동네 양아치만도 못한놈들이 협박한다면
배째라고 한걸음 더 내딛자.
절대로 물러서지도 말자
물러설곳도 없다.
나만 살겠다고 잔대가리 굴리다가는
네 발등 먼저 찍힌다.
동지들을 믿고
함께 부딪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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