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이 한뜻이 되야지 나만 아니면되 이러면 됩니까?
군산사람들은 위로금이냐 언제끝날지 모를 투쟁이냐의 선택지에서 고심끝에 결정한 사람들입니다
희망퇴직하신분들이나 남아있는분들이나 정말 어렵게 결정한 선택입니다
희망퇴직하신분들도 나가고 싶어서 나간것도 아니고 못버티고 나간건데 군산분들은 한국지엠 조합원 아닙니까?
위로해주고 힘이되주진 못할망정 이게 뭡니까?
베리앵글이 말한마디했다고 투표하자니?
뭐 이정도면 노동조합 없어도 회사측 말 잘듣고 잘 살듯한데 뭐하러 아까운 조합비 내고 조합 유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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