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 사장과 지부장 간담회에서 앵글사장이 조합원 미래는 조합원이
결정하게 투표하게 하자고 발언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조합원의 생각을 묻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군산공장 남은 인원 680명에대해 지부장께서 앵글사장에게
답을달라고 했는데~~~~~~~~~
막말로 고민끝에 돈이라도 받고 나가자해서 눈물을 머금고 희망퇴직
한조합원이 있습니다
680명 전환배치하면 좋겠지만 그러면 고민끝에 희망퇴직 한 조합원들은
뭐가 됩니까
선택지가 없으니 돈이라도 받고 나가라 아니면 끝이다~
해서 희망퇴직에 사인했더니 신청 안한사람은 다시 일하게 해준다?
이게 솔직히 말이됩니까
680명을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다같은 조합원이고,가장이고 .한 아이에 아빠이고 남편이고 집에서
자랑스런 아들들일텐데 680명 같이 일하면 좋죠
하지만 하지만 말이 안되잖아요 솔직히~~~
680명 해결없으면 임단협 종료가 없다고 했다는데
그럼 어쩌자는건지~~~680명 에게 다시 희망퇴직 실시하는거
고려해본다고 앵글사장이 말을했다는데.그렇게 추진하던가
전화배치는 상식적으로 군산 나간조합원 기준으로보면 말이 안되잖아요
아니면 앵글 제안처럼 조합원 미래를 조합원이 결정하게 투표로합시다
어쩌면 이방법이 가장 현명할수도있습니다
조합원들이 선택한대로 조합원이 선택한 지부장이 협상하고 사인하면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