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의 여론을 무시하고
오민규 같은자의 외부세력 목소리만 듣는 노조집행부
외부노동단체들이 조합원 고용을 보장 해줄수있나?
손한번 흔들어주고 갈등시키고 떠나면 그만이다.
대우차 정리해고때도 피해의 몫은 조합원들이였다.
군산공장은 이미 조합원들이 떠나고 정부도 포기했고
폐쇄되었다고 다수의 조합원들이 인식하고 있는데
임단협 전제조건이 군산공장 폐쇄철회라니
희망퇴직/전환배치로 협상의제가 옮겨가는게 맞지않나?
쟁의행위 찬반투표하면 파업권쟁취 장담하나?
망하는 회사 노조 이기주의 국민들이 욕한다.
조합원들이 자살행위인 파업권 집행부에게 줄것같은가?
각 지회들의 이기주의 투표결과로 현장은 풍비박산 난다.
지금의 한국지엠과 옛날의 쌍용차가 다른것은
쌍용차는 매각이라도 했지만 지엠은 바로 공장 폐쇄했다.
군산공장 역시 매각 절차없이 바로 폐쇄시켰다.
데드라인은 다가오고 있다는데
집행부는 시간낭비만 하고있다
전체조합원들을 생각해서
책임감있게 교섭에 임하기를 희망한다.
GM이 나쁘다고 피켓시위를 아무리 해본들
강성노조라고 비난받는 한국지엠노조
지엠 철수하라하고 국민세금 한푼도 투입 안된다고 하는데
한국지엠노조에 대한 동정지지여론도 없다.
강력한 투쟁을 한다고 하지만 시간만 보내고
투쟁이 실패할시 감당못할 책임을 어떻게 질것인가?
2017년 임단협 집행부의 능력을 보았다.
그래서 더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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