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자본, 미국 지엠에 굴복할 수 없다.
카젬, 배리 앵글, 댄 암만, 메리 바라 다 한통속이다.
연봉이 배로 올랐을것이다.
카젬은 표정관리 하느라 힘들겠지 너무 좋아서.......?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길수 없다.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
노사 교섭, 미국 지엠이 원하는 만큼 99%승리했다.
대등한 관계라면, 유보 수준에서 마무리 돼야하는데,
너무 많이 빼앗겼다. 굴욕적이다.
투쟁 동력이 받혀주지 못하니까 그냥 밀어붙였다.
부평역 집회가 조합원, 집행부 수준을 잘 말해주고 있다.
조합원? 도망가는 것이 장땡이야 ! 거기에 길이 있어.....
집행부? 도망 가도 책임 묻지 않겠다. 마음대로 해~~
자발적인 투쟁은 회사가 강력히 원하는 것입니다.
투쟁 동력이 살지못하거든요.
파업 투쟁할때도 투쟁 동력이 2,30%수준인데
(자발적인 투쟁은 난센스입니다)
회사는 그것을 즐기겠지! 카젬한테 보고? 신경쓰지 마세요.
50%이상 투쟁 대오를 만들어야 회사가 겁을 내는데,
집행부, 대의원 역할이 많이 부족했다.
50년동안 쌓아 올린 단협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유보도 아니고, 삭제 당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