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조합원사찰을 했다는 명확한 근거를 부탁 드립니다.
그렇지 않으르 경우 노동조합이 조합원을 사찰했다는 오명을 쓸 수 있기에
강하게 요구 하는 바입니다.
*기아차 식권과 우리의 가격이 다른이유는 서로 맺은 복리후생에 대한 협약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기아차는 몇백원에 먹는데, 다른 무료로 먹는 회사와의 차이도 그런 것이겠죠?
*전사체육대회를 언급 하시는데 비용처리를 먼저 묻는 이유는?
올 해, 할지 안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하게 된다면 어느 때 보다도 공정하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시점에 비용처리를 먼저 묻는 다는 것은 대단한 월권이라 생각 되어 집니다.
하게 된다면, 때가 되면 조합원께서 걱정 안하셔도 깨끗하게 공개하며 진행 할 것입니다.
*아침밥 더 먹는 것이 그렇게 불편한 것인가?
이미 복지실에서 답변을 드린것으로 아는데, 못 읽어 보셨다면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침밥 더 먹는다고 불편한 것이 아니라,
제 식권내고 먹는 분들이, 누룽지만 퍼가시는 분들 덕에 줄이 길게 밀린다는 내용 입니다.
그래도 그것을 제지 하지는 않고 있으며,
밥이 부족하면 추가 요청시 더 배식을 하게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밥이 부족하다고 하시는 것 보니 배식 받으시는 분 같으신데
말씀 하시면 더 드리고 옆에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한 분 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한 분의 동지께서 왜 이름을 바꿔 가며 쓰시는지 궁금 하지만
자유니까 괜찮습니다만...
정확하게! 노동조합이 조합원사찰을 했다고 하는 것에 대한 대답을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