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안전화 8개월 정도로 지급 시기를 앞당겼으면 좋겠다.
안전만 강조하지말고.......
현장 조합원들이 원하는 것을 노사는 해결해야 된다.
전에 신던 안전화는 헝겊으로 돼 있어서
발에 땀도 많이차고,
발을 잘 잡아주지 못해 안정감이 떨어진다.
신다보면 부작용으로 새끼 발가락 쪽에 쇠가 걸린다.
전에 신던 안전화는 6개월에 2번 주는것으로 돼 있지만,
품질이 많이 떨어져서 지금 퇴줄 대상으로 가고 있고......?
K2 안전화의 지급 시기를 앞당겨야 한다.
8개월 정도로 잡은 이유는 가격을 고려한 것이다.
노사가 합십해서 올해 안에 해결해주세요.
K2안전화 미리 앞당겨서 지급받을 수 없나요?
한켤레 가지고 버티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