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원하는 대로 다 해주면 좋겠지만,
1만 3천 조합원이 불편을 느낀다면 적극 검토를 하고
실사가 필요하면 실사도 하고, 불편 사항을 최소화시켜야된다.
색안경을 끼고 조합원을 대하는것은 상식이 맞지않는다.
노사의 판단을 존중해야겠지만, 노사가 판단을 잘못하면
문제제기 할 수 있는것이다.
여러가지 글을 올렸지만 해결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우리도 기아차 처럼 아침식권 450원으로 낮출 생각은 없는지요?
가격에 비해 아침 식사가 부실하다.
어제 3일 점심 식사을 조금 늦게 먹었는데, 반찬이 하나도 없었다.
여러 사람이 우왕좌왕 하면서 불만을 토로했다.
보충을 제때제때 했으면 좋겠다.
1식당 편만 들지말고 분발하세요.